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멘토리 야구단'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일본 유소년 야구팀 'Dears'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멘토리 야구단은 한국 최초의 정통 크루즈 선사인 '하모니 크루즈'의 후원으로 17일 부산을 출발해 2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양준혁 이사장을 포함한 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문화체험에 나선다. 가고시마를 거쳐 19일 후쿠오카에 도착하는 야구단은 후쿠오카 지역 유소년 야구팀인 'Dears'와 친선 경기를 펼치며 양국 어린이들 상호간 교류를 가지게 된다. 멘토리 야구단은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유소년 야구팀으로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양준혁 이사장이 직접 감독을 맡아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현재 '멘토리 야구단' 운영 외에도 청소년 생활체육 야구 페스티벌인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 국내 유일의 프로야구 자선경기인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 기원 양준혁 야구재단 대학 동아리 야구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