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투윤의 타이틀곡 '24/7'은 삶에 찌든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긍정적인 힐링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K-POP 장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컨트리 송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Advertisement
17일 공개된 허가윤과 전지윤의 전화로는 순식간에 폭발적으로 통화시도가 몰렸고, 현재 수천 건의 친구 요청이 쇄도하면서 친구 추가를 하는 프로세스의 진행조차 어려운 상태.
Advertisement
메신저 어플에 프로필 사진을 투윤의 사진으로 변경해 이를 통한 홍보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 역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투윤의 '24/7' 뮤직비디오도 힐링을 콘셉트로 재미까지 더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KBS2 '뮤직뱅크' 등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특별 무대로 컴백을 알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