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2일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59.39%는 KEPCO-LIG(2경기)전에서 LIG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KEPCO의 승리 예상은 40.61%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2-3 LIG 승리(27.97%)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5점차(49.51%)가 1순위로 집계됐다.
KEPCO는 시즌 성적 1승 15패(승점 2)로 단 1승을 거두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현재 13연패로 연패탈출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서재덕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아직 팀 조직력에 융화되기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듯 하다. 반면 LIG는 전반기 막판 3연승의 상승세를 탔지만 분위기를 잇지 못하고 후반기 시작과 함께 부진에 빠졌다. 현대캐피탈, 러시앤캐시에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이번 KEPCO전에서는 에이스 김요한이 손등 부상을 털고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LIG가 모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여자부 경기 현대건설-GS칼텍스(1경기)전에서는 GS칼텍스의 승리 예상(51.58%)이 현대건설 승리 예상(48.41%)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2-3 GS칼텍스 승리(21.52%), 1세트 점수차의 경우 6점차(27.77%)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7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2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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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는 시즌 성적 1승 15패(승점 2)로 단 1승을 거두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현재 13연패로 연패탈출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서재덕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아직 팀 조직력에 융화되기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듯 하다. 반면 LIG는 전반기 막판 3연승의 상승세를 탔지만 분위기를 잇지 못하고 후반기 시작과 함께 부진에 빠졌다. 현대캐피탈, 러시앤캐시에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이번 KEPCO전에서는 에이스 김요한이 손등 부상을 털고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LIG가 모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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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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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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