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34)의 딸 수리 크루즈(6)가 체조 수업을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리는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위치한 체조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평소 기계체조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수리는 이날도 핑크색 운동복을 입고 선생님의 지도하에 다양한 체조 동작을 습득했다.
체육관에 설치된 평균대 위에서 양 팔을 곧게 뻗어 균형도 잡고, 폴짝 폴짝 점프도 하던 수리는 두 팔과 다리를 체조선수처럼 넓게 벌리는 고난이도의 동작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지난 해 톰 크루즈와 이혼한 케이티 홈즈는 뉴욕에서 홀로 딸 수리를 키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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