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피자 두 판을 한 박스에 담아 풍성하고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더블박스(Double Box)'를 25일 출시한다.
더블박스는 지난 해 텐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더스페셜 피자 두 판을 한 박스에 담은 제품으로 피자헛의 베스트 메뉴를 한번에 담은 와우 박스에 이은 두 번째 박스 시리즈다. 골든 포테이토, 크림치킨, 까망베르, 텐더 비프 4종류의 토핑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2만 5000원의 가격으로 구성되어 푸짐하면서도 고객들의 부담을 덜었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더블박스 출시를 기념해 이지데이(www.ezday.co.kr)에서 100인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30일(수)까지 체험단 모집 게시물을 본인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후, 해당 URL을 신청 사연과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0명을 선정해 더블박스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더블박스는 맛있는 피자와 알뜰한 가격은 물론 피자 박스를 받고 열어보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피자헛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스페셜 피자는 피자헛이 업게 최초로 개발한 찰도우를 사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쫄깃한 식감'에 '담백한 맛'까지 어우러진 것이 특징으로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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