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여신' 방송인 이수정이 블랙 초미니 원피스로 우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tvN '플레이 가이드' 촬영하다가 MBC '스포츠매거진' 하러 여의도… 다시 tvN 새벽촬영 가야해서 오늘은 제가 스포츠매거진 모니터링을 못하네요. 여러분들께서 재밌게 봐주세요. 잠시 후 12시 55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검은 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스포츠 매거진 스튜디오에 앉아 단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 부분의 트임이 섹시미를 자극하고 있으며, 초밀착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MBC '스포츠매거진'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인 이수정은 팬들 사이에서 '시구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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