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독일 언론, 환상 7호골 손흥민에 칭찬 일색

by
Advertisement
칭찬 일색이었다. 독일 언론은 28일(한국시각)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7호골과 1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21·함부르크)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독일 일간지 빌트는 손흥민에게 2점을 부여했다. 빌트의 평점은 점수가 낮을수록 좋은 평가다. 루드네브스, 아오고, 얀센도 손흥민과 같은 2점을 받았다.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이다.

축구 전문매체인 골닷컴 독일판은 손흥민을 MOM(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최고의 경기를 했다'는 극찬과 함께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었다.

Advertisement
축구 전문매체인 골닷컴 독일판은 28일(한국시간) 2012-2013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함부르크와 베르더 브레멘의 경기가 끝나자 "최고의 경기를 했다"는 극찬과 함께 손흥민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브레멘전에서 전반 23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슈팅으로 시즌 7호골을 기록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의 골로 3대2로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