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인순이와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헬로우레드의 맛있는기부

by
대형뷔페 '초대홀'과 지평막걸리 전문점 '전초전' 20여개 가맹점을 운영관리중인 (주)디디에스(대표이사 박찬환)가 새로운 브랜드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 본점을 서울 대학로에 오픈했다.

헬로우 떡볶이의 소스는 (주)디디에스 프리미엄 뷔페 '초대홀' 임정환 조리장(전 힐트호텔 한식 부조리팀장)과 헬로우 떡볶이 소스 연구개발팀에 의해 개발. 헬로우 떡볶이 소스 연구팀은 1년여 동안 전북 순창시장의 '오할머니'와 전주의 '감시롱옴시롱',부산 남천동 '다리집',강원도 정선 5일장의 '막내집'등 전국의 유명 맛집의 소비자 소스 기호분석을 통해 자체 소스를 개발. 80% 이상 천연재료 배합소스로 남녀노소 전 세대에 맞게 대중적 검증작업을 마친 소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는 브랜드 런칭 단계에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브랜드로 기획되던 중,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열악한 교육환경을 접한 후 "편견을 내려놓으면 다같은 대한국민, 우리의 아이들, 내일의 희망"이란 캐치프래이즈를 갖고 사단법인 인순이와 좋은사람들을 통해 매달 매출의 0.5%를 기부한다.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 대학로 본점은 지난 3개월의 안정적인 테스트 운영을 마치고 1월31일 첫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맹점들로부터 본사가 받게되는 매출로열티 1%중 0.5%는 전액 사단법인 인순이와 좋은사람들을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교육사업에 쓰여진다.

가맹사업을 "사람장사" 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박찬환사장은 "사람장사란 사람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장사가 아닌 사람과의 인연을 중시해 함께 인간다운 삶을 공유하며 재화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장사"라며, 이것은 헬로우레드의 경영이념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