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슈퍼모델 출신답게 키 위엄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예슬 비율 돋는 직찍 한 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됐다.
사진은 촬영 중인 한예슬과 그 옆을 지나가는 여성 스태프가 나란히 있는 순간이 포착된 모습. 16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한예슬이 본의 아니게 스태프에게 키 굴욕을 맛보게 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흰색 원피스 입고 가늘고 긴 팔과 다리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슈퍼모델 출신다운 위용을 뽐냈다. 또 각선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킬 힐까지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작은 얼굴에서 비롯된 완벽한 8등신 비율로 인형과 다를 바 없는 마네킹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옆에 가면 누구나 호빗이 되네요" "본인은 원하지 않는 굴욕" "한예슬 정말 예쁘네요. 얼굴만으로도 통통 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출연이 예정됐던 영화 '더 독'에서 제작 일정이 지연되며 하차하기로 최종 결정 후,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놓고 컴백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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