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은 촬영 중인 한예슬과 그 옆을 지나가는 여성 스태프가 나란히 있는 순간이 포착된 모습. 16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한예슬이 본의 아니게 스태프에게 키 굴욕을 맛보게 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옆에 가면 누구나 호빗이 되네요" "본인은 원하지 않는 굴욕" "한예슬 정말 예쁘네요. 얼굴만으로도 통통 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