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오렌지 블라썸'은 바쁜 일상 속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잠재울 수 있는 공간으로 천호식품의 프리미엄급 매장 1호이다.
천호식품이 처음으로 선보인 힐링 건강카페 '오렌지 블라썸'은 건강음료와 브런치는 물론, 건강체크와 건강강좌까지 가능한 공간이다. '오렌지 블라썸(Orange Blossom)'은 '건강'을 상징하는 색인 오렌지와 '꽃이 피다'라는 뜻의 블라썸을 합친 말로 '건강을 꽃피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오렌지블라썸(도산대로점) 전경
오렌지블라썸에서는 특별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도라지워밍티, 잠을 편히 자게 도와주는 대추굿나잇티, 몸을 깨끗하게 하는 국화클린티 등 기능성을 높인 따뜻한 차 음료와 블루베리, 석류, 17가지 채소 등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 음료와 타우린, 포도당 등 에너지 음료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와 신선한 브런치도 만날 수 있다.
오렌지블라썸에는 건강체크존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개인의 체질량과 혈압, 그리고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할 수 있다.
또한 건강과 뷰티, 리빙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는 오픈기념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건강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모든 방문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선물이 숨어있는 100% 당첨쿠폰을 준다. 또한 멤버십으로 가입하면 모든 메뉴 최대 50% 할인과 선물세트, 문화센터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천호식품 김지안 부사장은 "오렌지블라썸은 건강과 힐링을 키워드로 한 신개념 카페이다. 건강먹거리와 자연주의 공간을 통해 건강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곳이다. 앞으로도 평생건강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앞장서 가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