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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개발팀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구성하게 된다. 자율성을 극대화하고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개발기간 등 극히 일부 조건만 충족하면 자유롭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2월 중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며 현재 넥슨 컴퍼니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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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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