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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의 경우 동일 부위의 재시술을 받은 경우가 43.5%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JMO피부과는 지난해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은 환자 중 다른 병원에서 레이저 제모를 받은 후에 찾아온 환자가 283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간단한 시술 부위로 알려진 겨드랑이 시술 환자들이 가장 많았는데, 이미 5회 이상의 충분한 시술을 받은 사례가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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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 시술이 영구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 상태, 털의 굵기와 밀도, 시술 강도, 누락 부위 없는 꼼꼼한 시술 방법 등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평균 5회 정도의 시술 과정을 모두 마쳐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무조건 저가 시술을 찾지 말고 제모에 최적화된 레이저 기기에 대한 투자와 꼼꼼하게 시술하기 위한 시간 및 여건에 대한 투자가 충분한 지를 살펴봐야 한다.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레이저 제모시술에 있어서 첫 시술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시술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면서 "평균 5회의 시술과정을 성실하게 마친 후에도 영구제모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해당 부위의 털이 레이저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재시술을 해도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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