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비상이 걸렸다. '주포' 저메인 데포가 두달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데포는 3일(한국시각) 웨스트브로미치전에서 발목인대를 다쳤다. 이로인해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르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데포의 부상으로 토트넘은 전문 공격수가 에마누엘 아데바요르 한명만 남았다. 아데바요르는 토고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전에서 부르키나파소에 패하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아데바요르가 영국 복귀 후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제로톱 전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레스 베일을 최전방에 기용할 예정이다. 보아스 감독은 "프리시즌에서 베일을 원톱으로 기용한 적이 있다. 나쁘지 않았다"며 "베일은 우리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줄 수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