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인디아는 1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2013년 F1 머신 'VJM06'을 발표했다.
포스인디아는 이날 올시즌 팀의 모기업 그룹의 경영 부진으로 F1팀 존속 위기설과 세컨 드라이버 미정 상태에서 뉴 머신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퍼스트 드라이버 폴 디 레스타(영국)와 팀대표 대리인 로버트 펀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VJM06' 머신은 단차 덮개를 이용해 노즈 부분을 매끄럽게 펴 약간의 변화를 보였다.
또한 차체로 덮여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전면과 후면의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적인 면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진화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포스인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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