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가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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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으로 구성된 카라는 지난 2007년 정규 1집 '브레이크 잇(Break it)을 발표한 이후 '프리티걸', '미스터', '점핑'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있다. 최근 국내 여자가수 최초로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K-POP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케이스위스는 "걸그룹이 보여주기 힘든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갖춘 카라가 케이스위스 특유의 액티브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카라 멤버들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준 점도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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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는 최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케이스위스 2013 SS 화보 촬영을 진행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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