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 조직위원회가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 프레스센터 7층 서울사무소에서 선수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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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위원회는 빙상과 설상의 2개 분과로 운영되며, 동계종목 12명, 패럴림픽 4명, 하계종목 3명 등 전·현직 선수출신의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쇼트트랙 알베르빌동계올림픽 2관왕인 김기훈 울산과학대 교수가 맡았다.
선수전문위원회는 앞으로 그동안 일선에서 활약했던 선수, 코치들의 생생한 경험을 살려 조직위원회의 대회준비 상황에 대해 각종 자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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