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와 스즈키 이치로(40)의 인연은 계속 된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뉴욕 양키스와 2년 계약을 한 스즈키 이치로가 오릭스 구단의 모기업 관련사인 오릭스 은행 CM에 출연한다고 7일 산케이스포츠가 보도했다. 이 광고는 늘 도전하면서 진화하는 이치로의 야구인생에 포커스를 맞췄다. CM은 두 편으로 제작됐으며, 8일부터 방송된다.
오릭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후에도 매년 겨울 고베 오릭스 연습장에서 훈련을 해왔다. 또 매년 오프시즌에 오릭스 고위 관계자와 식사를 함께 하는 등 친정팀과 끈끈한 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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