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번째 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1분 옐라비치에게 골을 내줬다. 모드리치의 감각과 옐라비치의 결정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후반 11분 페트리치가 돌파하다 아크 정면에서 모드리치에 패스해주자 모드리치는 지체없이 옐라비치에 스루패스를 찔러줬다. 옐라비치는 패스를 받아 수비를 등진채로 왼발 슈팅을 날렸다. 정성룡은 몸도 날리지 못하고 골문으로 흐르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후반 13분 현재 한국은 0-3으로 뒤지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