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번째 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1분 옐라비치에게 골을 내줬다. 모드리치의 감각과 옐라비치의 결정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후반 11분 페트리치가 돌파하다 아크 정면에서 모드리치에 패스해주자 모드리치는 지체없이 옐라비치에 스루패스를 찔러줬다. 옐라비치는 패스를 받아 수비를 등진채로 왼발 슈팅을 날렸다. 정성룡은 몸도 날리지 못하고 골문으로 흐르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후반 13분 현재 한국은 0-3으로 뒤지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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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3분 현재 한국은 0-3으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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