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슬픔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해 불거졌던 '슬픔 파동'의 원인이 돈 때문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스페인 일간지 AS와의 인터뷰에서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는다. 지금은 팀 성적에만 집중하고 있다. 재계약에 대해서는 시즌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는 "여러 억측이 있지만 아들의 이름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 내 슬픔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슬픔 파동'은 지난해 9월 일어났다. 3일 그라나다와의 경기 뒤 "슬프다. 클럽에 있는 사람들은 이유를 알 것이다.프로페셔널적인 이유다"라고 해 파문이 일을켰다. 그 경기서 호날두는 2골을 넣었다. 팀은 3대0 승리를 거뒀다. 이후 많은 보도가 이어졌다. 주로 돈 때문이란 분석이 많았다. 스페인 세율이 24%에서 52%로 오르게 돼 있어 연봉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라고들 했다. 이적 루머까지 돌았다. 이에 호날두가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다. 호날두의 계약은 2015년에 끝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