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미국 대표팀이 더욱 강해졌다. 지난해 최강 좌완 중 하나인 지오 곤잘레스(워싱턴)이 대표팀에 합류한다.
미국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10일(한국시각) '곤살레스가 미국 대표팀 출전 제안을 받아들였다' 보도했다.
미국은 최강의 선발진을 구축하게 됐다. R.A.디키(토론토), 크리스 메들렌(애틀랜타), 라이언 보겔송(샌프란시스코)과 함께 곤잘레스까지 선발진에 가세했기 때문이다.
곤잘레스는 지난해 리그 최다승인 21승(8패)에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미국은 최강의 선발진을 구축하게 됐다. R.A.디키(토론토), 크리스 메들렌(애틀랜타), 라이언 보겔송(샌프란시스코)과 함께 곤잘레스까지 선발진에 가세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