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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아내의 글을 리트윗하며 "그대 사랑에 감사합니다. 더 이상 고맙다는 말을 찾을 수 없네요"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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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FC포르투를 거쳐 2011년 8월 스페인 리그로 이적한 팔카오는 올시즌 71경기에서 59골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프리메라리그에선 19골로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35골), 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골)에 이어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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