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 길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설날특집으로 진행된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25회에서는 KBS N 스포츠 박지영 아나운서를 초대해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한 시청자의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 길이는?'이라는 질문에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다리 길이를 '인증'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그녀는 신고 있던 하이힐을 벗고 다리 길이 측정에 나섰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줄자를 가지고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정확하게 골반을 짚어 달라"고 말했고 카메라가 두 아나운서의 다리에 클로즈업 되며 다리길이 측정이 시작됐다.
측정의 시간이 끝나고 박지영 아나운서는 "와!"라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다리 진짜 길다.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 길이가 '110cm'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식 프로필상 키가 176cm로 알려진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 길이가 인증되며 이기적인 몸매비율이 다시 한 번 확인 된 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다리 길이가 엄청 길다", "정인영 옆에 박지영 아나운서도 키가 많이 큰 듯", "동양인의 체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비율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팬들 사이에서 '축구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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