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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얼음 저장고를 따로 분리해 살균할 수 있는 편리한 구조로 설계했다. 국내 최초로 얼음저장고를 통째로 분리할 수 있도록 해 정수기 위생 관리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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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얼음정수기는 동급 최대 제빙량(650g)제공은 물론 얼음 토출시의 불편함을 제거했다. 제빙량을 늘려 한 번에 얼음을 6컵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얼음 토출 구조를 개선해 컵에서 얼음이 튕겨져 나오는 불편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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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LG전자 상무는 "혁신적 위생 시스템, 절전, 사용편리성을 장점으로 국내 정수기 시장에 새로운 히트 제품이 될 것"이라며 "LG전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과 관리 시스템으로 '헬스케어 1등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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