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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첫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6살 나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인 진운과 고준희는 스킨십에 대한 의견차이를 드러내며 향후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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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을 보통 먼저 잡지 않냐"며 진운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고준희는 "스킨십에는 순서가 없다. 좋으면 다 건너뛸 수 있다.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는 발언으로 진운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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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진운은 고준희가 그룹 B1A4 멤버 바로가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서운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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