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가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연기에 도전했다.
리한나는 11일(현지시각) 공개된 싱글 '스테이(Stay)' 뮤직비디오에서 올 누드의 과감한 욕조신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리한나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아련한 눈빛과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격적인 반삭헤어로 강렬함을 더한 리한나는 물에 가려져 보일 듯 말 듯한 아슬아슬한 자태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리한나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피처링을 맡은 신예 싱어송라이터 미키 에코(Mikky Ekko)도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대마초로 보이는 화초를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받았다고 자랑해 구설수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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