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이 첫 방송에서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첫 방송된 '일말의 순정'의 시청률은 이와 같았다. 전작 '패밀리'의 마지막회 시청률에 비해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
'일말의 순정'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 같은 40대와 어른보다 철든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트콤이다. 이재룡, 김태훈, 전미선, 도지원, 이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MBC 드라마 '마의'는 19.4%, SBS 드라마 '야왕'은 18.6%,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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