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대한항공)이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승훈은 21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벌어진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51초0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승훈은 전날 1만m에서도 13분39초60으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90회 동계체전 때까지 쇼트트랙에 출전한 이승훈이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 일반부 1500m에서는 노선영(강원도청)이 2분05초64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여자 일반부 1500m에서는 노선영(강원도청)이 2분05초64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