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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시대', 26일 관객과의 대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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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륜의 시대'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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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시대'는 26일 오후 8시 상영 후 광화문 인디스페이스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전규환 감독과 주연 배우 윤동환이 참석할 예정이다.

'불륜의 시대'는 권태로운 삶이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갈망했던 한 부부의 충격적 사랑의 끝을 담은 격정 멜로물이다. '모차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 타운'까지 '타운 3부작'과 '무게(가제)'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전규환 감독의 2013년 첫 문제작으로 개봉후 영화 검색 순위 1위(다음 기준), 다음 평점 9.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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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역시 '너무 파격적이지만 메시지가 주는 효과는 대단하다'(어린**), '10년차 주부의 일상적인 무의미한 생활을 잘 표현해준 것 같다. 아마도 대한민국 엄마들의 모습이 아닐런지'(bigh***),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서며 울컥한 기분이 들었다. 진정성 있는 연출과 진실된 배우의 몸놀림이 이토록 강렬하고 뜨겁게 다가오는 영화가 또 있을까'(win*****)라는 등 호평을 보내고 있어 이번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불륜의 시대'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며 IPTV&온라인 서비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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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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