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7번방의 선물' 천만 돌파 소감을 전했다.
'7번방의 선물'은 23일 한국 영화 사상 8번째이자 휴먼 코미디 사상 처음으로 천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에 박신혜는 "저에게도 선물 같았던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천만이란 관객분들께 행복한 선물이 돼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4일 박신혜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숙녀로 성장한 예승이 아버지 용구(류승룡) 사건을 모의 재판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장면은 극중 아버지 용구와 큰 예승이 함께 연기하는 단 하나의 장면. 박신혜는 이 신을 촬영하기 직전 어린 예승(갈소원)과 용구의 촬영 장면을 감독님과 보고 그 감정 그대로 큰 예승이 돼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절절한 눈물 연기는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