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SBS 월화극 '야왕'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50인분의 도시락을 대접했다.
'야왕' 제작진에 따르면 김성령은 지난 22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언제나 즐거운 분위기로 열심을 다하는 배우 및 스태프에 도시락 150인분을 통 크게 쐈다.
올해 유난히 폭설과 강추위가 잦은 겨울날씨에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되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 배우와 스태프들은 "잠 잘 시간도 부족하고 누구 하나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성령은 "힘들지만 모든 것에 감사한 요즘이다. 우리 '야왕' 식구들에게 내 손으로 밥 한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세트와 야외촬영장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식구들을 생각해 도시락을 준비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은 도시락을 나누는 자리에서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챙기려는 모습을 보이며 연신 "맛있게 드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도시락 외에 보온 물통과 간편 장국까지 추가로 준비해 스태프들이 한끼라도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이 직접 맞춤메뉴를 골라 주문제작 한 도시락을 받은 스태프들은 "'야왕표' 도시락 완전 센스만점", "상무님이 고른 반찬들이라 그런지 완전 맛있음", "백도경 상무님 역시 통 크셔! 상무님 최고" 등 다양한 반응으로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