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돼지고기를 대폭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전점에서 국산 냉장 삼겹살과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국내산 냉장 삼겹살'을 시세보다 45% 할인된 100g당 850원에 판매한다.
또한 내달 1일부터는 '제주돼지', '녹돈' 등 10여개 브랜드 돼지고기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50% 수준으로 가격을 낮춘다.
이마트도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삼겹살은 100g당 820원, 목심은 850원에 판매하며 홈플러스도 삼겹살과 목살을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한편 삼겹살데이는 2003년 축협이 양돈 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3월 3일엔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