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6일 올해 총상금을 190만달러(약 20억원)로 올렸다. 대회조직위는 "LPGA 투어와의 합의에 따라 2013년부터 총상금 190만 달러의 대회로 치러진다"며 "앞으로도 상금액을 꾸준히 증액해 메이저 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대회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LPGA 사무국과의 대회 계약(3년)이 끝난 하나금융그룹은 계약을 연장하면서 상금을 증액했다.
Advertisement
흥행 역시 신경을 많이 썼다. 대회조직위는 "10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천재골프 소녀 리디아 고(16)를 만나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혀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하나금융그룹은 유독 LPGA 투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집중한다. 하지만 국내 투어와 국내 투어에 뛰는 선수들에 대한 지원은 하지 않고 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Advertisement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