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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감독의 계약은 내년 여름 끝이 난다. 젠킨스 회장은 12개월 연장 계약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라우드럽의 에이전트인 베이람 투투믈루도 계약 연장이 가까워졌음을 인정했다. 투트믈루는 "계약 연장에 문제없다. 우리는 스완지시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분위기도 긍정적이다. 스완지시티는 연장하고 싶어하고 라우드럽 감독도 클럽서 행복하다. 복잡한 것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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