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임채무가 운영 중인 경기도 양주시의 한 놀이공원이 공개됐다. 규모 약 3천여 평에 운행 중인 놀이기구만 10여 종인 놀이공원의 회장인 임채무는 직접 놀이 기구 운행과 관리를 하는 등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현재 놀이공원의 운영이 녹록지 않은 상태. 그는 "지금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 이다. 적자 때문에 아파트도 팔았다"며 "하지만 괜찮다. 마음이 부자다"라고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