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학창시절 왕따 당한 사연을 공개하자 그녀의 과거 사진이 또 한번 들썩이고 있다.
Advertisement
유인나는 지난 26일 KBS 2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학창시절 선생님이 굉장히 예뻐해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유인나는 용감한형제와 얘기하던 중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편애가 좀 심하신 분이었는데 유독 나를 예뻐하셨다"며 "그것 때문에 친구들은 화가 났던 것 같다. 정말 힘든 학교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유인나는 "당시에 연예인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도 조금 더 길었고 선생님들이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봐주셨다"며 "선생님의 배려가 친구들에게는 미움의 이유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러한 안타까운 사연에 네티즌들은 유인나의 학창시절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고, 유인나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인나는 오는 3월 9일 첫 방송하는 KBS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유신 역을 맡아 아이유와 함께 안방극장을 찾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