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태권도의 올림픽 잔류에도 역할을 했다. 홍 지사는 "해외에 나가서 16개국의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살아남을수 있도록 부탁했다. 임기 종료 시점에 잔류가 결정돼 다행"이라며 "대과없이 끝났다. 파벌이 없어졌고, 심판 부정도 사라졌다. 태권도인들이 한 마음이 된 것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맞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어렵게 만든 월드 투어 '탈'은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 지사와 스포츠의 첫 공식적인 인연이었다.
Advertisement
정치 입문은 1996년이었다. 신한국당으로 서울 송파구갑에 출마.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6대부터는 서울 동대문을로 지역구를 옮겨 내리 3선에 성공했다. 이명박 정부 탄생 후 집권여당 원내대표에 이어 당대표를 지냈다.
Advertisement
창원=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