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치어리더 김연정이 흰색 와이셔츠만 입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김연정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아요. 그래도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엘지와 동부의 경기에서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위한 콘셉트 의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흰 와이셔츠에 매끈한 다리가 드러나는 하의 실종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은 김연정은 긴 생머리에 하얀 피부와 빨간 입술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정은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롯데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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