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4)이 나이를 잊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해 12월 약혼자인 영화감독 겸 배우 저스틴 서룩스(41)와 함께 멕시코 로스 카보스로 여행을 떠나 휴가를 즐겼다.
당시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블랙 비키니에 빅 사이즈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5년 배우 브래드피트와 5년 만에 이혼한 제니퍼 애니스톤은 2010년 영화 '원더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3년째 열애 중이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니스톤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 음악을 연주해줄 밴드와 결혼식 날짜, 식에서 입을 드레스까지 결정한 상태라고 전해졌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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