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국은 개막전에 대해 "시즌 개막전이지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태국 원정에 이은 두번째 경기였다. 첫 경기보다 선수들간의 호흡이 좋았다. 골이 빨리 터져서 경기운영하는데 쉬웠다"고 총평을 내렸다. 그는 지난 태국원정에서 전북이 부진한 경기를 펼친 것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이동국은 "태국 원정에서 안된 점을 비디오로 분석해서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오늘 같은 플레이만 계속된다면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의 호흡에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특히 후반 투톱을 형성한 새로운 공격파트너 케빈에 대해서는 "장점이 분명한 선수다. 그와 함께 하면 공중볼에 대한 부담을 덜수있다. 몸싸움도 좋아서 플레이하기가 한결 수월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