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속사 공연세상 측은 "행사 규모가 워낙 커서 김장훈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교민 위주 공연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모이는 글로벌 행사인 만큼 다국적 밴드와 흑인과 백인이 조화를 이룬 댄서를 구성 중이다. 로봇 스테이지 등 첨단 장비도 동원되며, 국악팀과 상모팀이 함께하는 독립군 애국가가 마지막 곡이다. 세계인에게 우리 것을 보여주고자 최고의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 핑크리본 측 역시 무대 위치, 크기 등 모든 포커스를 김장훈에게 맞춰주고 있어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지인들이 전미 8개주 투어를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한다. 하지만 전미 투어는 내가 미국행 비행기를 타는 순간 이미 성공이다. 인기나 돈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 노하우를 총동원해 한국 공연의 우수함을 알리고, 기부를 통해 한국의 따뜻함을 알리기 위해서 가는 거기 때문이다"며 "이미 지자체와 기업을 통해 3개 도시 공연을 마무리할 예산을 확보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다.두 더시 정도만 진행된다면 '전미 미라클 투어'의 가치가 뭔지 확연하게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안부문자 없는 후배 폭로 "문자 한통 없더라"(조동아리) -
'환갑' 지석진, 시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 "16년 전보다 더 젊어져"(런닝맨) -
혜리, 절친에 다 퍼주는 의리녀..박경혜 "그냥 막 가져가라고, 굉장히 잘 챙겨줘"(경혜볼래) -
김용만, '서프라이즈' 하차 이유 밝혔다 "출연료 받기 미안하다고 입방정"(조동아리) -
에이핑크 "아직 공연? 의심조차 안 들게, 15년 잘 일궜으니 포기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2.'돈 떨어지니까 왔냐!' 美 배신→中 횡재! 金金金金金…구아이링이 해냈다, 하프파이프 스키 2연패 달성 '환호'
- 3.'MVP' 폰세의 길 걸을까…에르난데스, 日 타자 상대 152㎞ 2이닝 삭제 "구속 더 나올 수 있다" [오키나와 현장]
- 4."숙제가 많은 올림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밀라노를 통해 얻은 고민..."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 지원 방법 찾겠다"[밀라노 현장]
- 5.'금5+은7+동12' 사상 최고의 일본 난리 났습니다...아시아 유일 TOP 10 진입, 성공 퍼레이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