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나와 KIA타이거즈 이용규 부부가 부모가 된다.
유하나는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집에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유하나는 항공사 전속 모델로 얼굴을 알린 뒤 KBS2 '조강지처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SBS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했다. 이용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크게 활약한 외야수로 훤칠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선수다. 두 사람은 열애 3개월 만인 2011년 12월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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