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뮤직매터스는 지난 2006년부터 홍콩에서 시작된 아시아 최대 음악산업 이벤트로 올해는 샌프란시스코 CAAM(The Center for Asian American Media) 페스티벌의 특별 사전공연으로 기획되어 '샌프란시스코 뮤직매터스 아시아(San Francisco Music Matters Asia)'라는 타이틀로 미국에서 처음 열리게 됐다.
Advertisement
특히 각국의 미디어 관계자들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댄스나 힙합음악이 아닌 'K팝 발라드'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고 특유의 명품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한편 김진호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6일 저녁 7시, 실리콘밸리 동영상 업체 Vik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전세계 팬들과 유투브 생중계 팬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