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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센터 포지션은 외국인선수의 전유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하고 있는 토종 빅맨들도 있다. 스포트라이트는 받지 못해도, 이들은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금' 같은 존재다. 토종센터 부문은 이들을 조명하기 위한 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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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성적은 43경기서 평균 12분 38초를 뛰면서 2.9득점 2.1리바운드. 분명 좋은 기록은 아니다. 시즌 초반과 최진수의 부상 때 기회가 주어졌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플레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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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의 강점은 수비와 리바운드 등 궂은 일에 특화된 플레이다. 2m2의 신장에 113㎏이라는 단단한 신체조건을 가졌기에 외국인선수가 득실 대는 골밑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할 수 있었다. 아직 백업 역할에 치중하고 있지만, 미래가 기대대는 토종 빅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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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체랭킹에서는 오리온스의 '효자 용병' 리온 윌리엄스가 9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SK의 득점기계 애런 헤인즈와 KT의 제스퍼 존슨은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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