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희봉이 새로운 소속사 라이언스브릿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라이언스브릿지에는 전노민과 황동주 등이 소속돼 있다.
라이언스브릿지 관계자는 "배우 변희봉과 동행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같은 소속사에 함께 있는 여러 배우들에게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시고 든든한 힘이 되어주실 거라 믿는다. 앞으로 활동을 하시는 데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변희봉은 44년만에 다시 연극계로 돌아와 연극 '3월의 눈'을 지난 1일부터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 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연극을 마친 후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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