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전설' 거스 포옛이 스완지시티 감독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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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라우드럽 감독은 지난 캐피탈원컵 우승 후 아직까지 계약 연장에 사인하지 않고 있다. 그는 여전히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스완지시티가 라우드럽 감독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포옛 감독을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옛이 스완지시티와 연결된 것은 아비너이 처음이 아니다. 스완지시티는 지난해 7월 브렌단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로 떠났을때 포옛 감독과 접촉한 바 있다.
포옛 감독은 현재 챔피언십(2부리그) 브라이턴 알비온을 맡고 있다. 중위권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포옛 감독의 지도속에 플레이오프 티켓이 주어지는 6위까지 올라있다. 포옛 감독은 이같은 활약으로 스완지시티 뿐만 아니라 첼시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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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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