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이 20일부터 제1기 '해양박물관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박물관측은 "일반인에게 다양한 해양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를 통해 바다를 배우다'의 주제로 각 분야별 교수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고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5월1일에는 문화유적답사도 예정돼 있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준시간 이상 이수 시 해양박물관대학 수료증이 수여된다.
모집인원은 300명이며 20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nmm.go.kr) 및 전화예약(070-4628-2506)해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 참가비는 무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문화를 통해 바다를 배우다'의 주제로 각 분야별 교수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고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Advertisement
모집인원은 300명이며 20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nmm.go.kr) 및 전화예약(070-4628-2506)해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 참가비는 무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