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리한나(25)가 밀착의상으로 적나라하게 몸매를 노출했다.
4일(현지시간) 리한나가 영국 런던 옥스퍼드에 위치한 의류브랜드 '리버 아일랜드(River Island)' 런칭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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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한나는 등 부분이 많이 파이고, 몸에 달라붙는 밀착 블랙 반전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런데 이때 속옷을 입지 않은 듯 드레스 위로 리한나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의 민망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녀의 살짝 나온 뱃살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한나는 남자친구인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과 올 여름 비밀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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