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론코로사가 충남체육회를 꺾고 2013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첫 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코로사는 7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전용구장에서 가진 충남체육회와의 대회 남자부 1라운드 1차전에서 21대20, 1골차로 이겼다. 주포 정수영과 올 시즌 새로 영입한 박중규가 각각 6골씩을 넣으면서 수훈갑 역할을 했고, 베테랑 백원철이 5골로 뒤를 받쳤다. 올해 코로사로 이적한 골키퍼 용민호는 충남체육회의 맹공을 잘 막아내면서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 됐다. 충남체육회는 김동철이 6골을 넣으면서 분전했으나, 용민호의 선방에 고개를 숙였다.
한편, 앞서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삼척시청이 부산시설관리공단을 21대15로 완파하면서 첫 승을 따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