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가 걸그룹의 비밀을 폭로했다.
고우리는 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걸그룹 중에 복근을 그리는 사람이 많다"며 입을 열었다.
이날 고우리는 자신의 복근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 다 음영으로 복근을 직접 그리는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어 "요즘은 가슴골까지 쉐딩으로 된다고 하더라. 쉐딩 제품이 발달이 돼서 티도 많이 안 난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박은지는 "나도 쇄골이 잘 안 나오는 스타일이라서 쇄골을 직접 그린다"며 "사진 나온 거 보면 정말 쇄골이 일자로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