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비뽑기를 통해 한 무대에서 만나게 된 악동뮤지션과 신지훈은 '천재들의 빅매치'로 관심을 모았다. 신지훈은 특유의 돌직구 창법으로 시크릿가든의 '유 레이지 미 업(You raise me up)'을 불렀고, 악동뮤지션은 댄스와 랩을 곁들인 자작곡 '크레센도'를 선보이며 개성을 뽐냈다. 결과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은 곡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악동뮤지션의 만장일치 승리로 끝났다.
Advertisement
일대일 대결 탈락자를 대상으로 한 톱5 결정의 순서. 시청자들의 문자투표를 통해 이천원이 기사회생했고, 심사위원들의 와일드카드로 라쿤보이즈가 톱5에 진출했다. 결국 신지훈은 이날 경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탈락자로 결정된 후 눈물을 터뜨린 신지훈은 "생방송 할 수 있게 해주신 심사위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심사위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신지훈을 격려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